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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햇볕에 탔을 때 빠르게 회복하는법

마구마구구 2023. 8. 11.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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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같이 무더운 여름철 야외활동 하면 햇볕에 피부가 타서
피부가 검해지거나 하얗게 껍질이 일어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피부가 탔을때 회복되는 좋은 방법을 알아보고 피부를 잘 지키시기 바랍니다.

피부 보호하는 방법

 

햇볕에 피부가 타는 것을 예방하는 가장 좋은 방법을 햇빛을 피하는 것입니다.

선크림을 수시로 발라주고 옷과 모자피부를 가리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해수욕장, 바다, 계곡, 수영장에서 몰놀이를 즐깁니다.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는 햇빛을 직접적으로 받지 않아도 근처에 물이나 모래에 반사되어 우리의 몸이

탈 수 있습니다.

 

피부가 탔을 때 관리하는 방법

천연팩

감자팩 : 감자를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은 뒤 믹서기로 갈아서 화상 입은 부위에 2~30분 정도 올려주면 좋습니다.

 

오이팩 : 오이를 시원하게 냉장고에 넣은 뒤 믹서기로 갈아서 화상입은 부위에 2~30분 정도 올려주면 좋습니다.

오이를 바로 잘라서 피부에 올려셔도 좋습니다.

 

알로에팩 : 시중에 화장품으로 많이 나와있는 알로에 팩 제품을 차갑게 한 뒤 사용해시면 좋습니다.

냉찜질

 

햇볕에 탄 피부를 차가운 물이나 얼음으로 피부를 진정시켜줘야 합니다.

시원함 물이나 얼음, 아이스택등 이나 야외라면 편의점에서 파는 얼음물, 얼음, 아이스컵을 이용새 피부 냉찜질을

해주시면 됩니다.

얼음이 직접적으로 피부에 닿으면 피부에 큰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수건, 손수건 등으로 한번 감싸고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한 번만 하는 것이 아니라 2~30분 간격을 두고2~6회 반복해 주시면 좋습니다.

 

피부 진정 제품 이용하기

● 알로에

오이

감자

우유

바셀린

 

가장 유명한 것이 알로에입니다.

알로에의 차가운 성질이 탄 피부의 통증을 완화시켜 줍니다.

 

바셀린은 자극이 줄어들었을 때 발라주어서

햇빛에 손상된 피부의 보습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피부가 탔을 때 껍질 관리하는 법

피부가 탔을 때는 피부가 따끔따끔거리고, 간지럽기 시작합니다 그리도 피부가 빨갛게 변하면서 피부의 껍질이 벗겨지기 시작하는데

껍질을 억지로 뜯는 것염증이 생기거나 2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하시면 안됩니다.

 

● 샤워할 때 과도하게 빡빡 씻거나 과한 자극은 피하셔야 합니다.
● 껍질은 알아서 떨어질 때까지 내버려 둡니다.
● 피부의 보습을 충분히 해줍니다.
●차가운 물이나 얼음을 이용해 피부의 온도를 낮춰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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